Paris Follies

![[내부] 구독권 할인 프로모션 보드배너_3차](https://an2-img.amz.wtchn.net/image/v2/3O-dFqcg8jb_tNrLh9idmw.pn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0lqb2lMM1l5TDNOMGIzSmxMM0J5YjIxdmRHbHZiaTh4TXpBd05qSTVORGcwTVRBeE1EWTJJbjAuelRRQzQzcldySkhMUWkxeW1DdGh0V0g3aElpRnJDODFDcUZRdHNyUHN1aw==)
![[내부] 구독권 할인 프로모션 보드배너_3차](https://an2-img.amz.wtchn.net/image/v2/dJifk6CQ_JkYfQSaPz2meg.pn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0lqb2lMM1l5TDNOMGIzSmxMM0J5YjIxdmRHbHZiaTh4TVRJMk1ERXdNVEU0TmpnME1Ea3dJbjAub3JCREJoN2RoZkRhSUNMeGtpcVk4eTBraFFPbzk4cy01S00wLXBuVEdrOA==)
Long married 50-somethings Brigitte and Xavier are prize cattle breeders in regional France. Life is good, but the departure of their children from home has thrown Brigitte’s world into flux, as she finds herself locked into routine. She keeps hoping for something else, something more. A party held by students on the adjoining property accelerates this latent crisis and Brigitte impulsively sets off for Paris under the guise of a doctor’s appointment. The city immediately invigorates her, and when she meets a charming Danish gentleman, she impulsively allows herself to be flattered by his attentions…
4O% 할인 곧 끝나요!
연간 구독권 할인 놓치지마세요.
WATCHA · AD
4O% 할인 곧 끝나요!
연간 구독권 할인 놓치지마세요.
WATCHA · AD
Where to watch
본 정보의 최신성을 보증하지 않으므로 정확한 정보는 해당 플랫폼에서 확인해 주세요.
Cast/Crew
Comment
100+Gallery
Videos
Soundtrack Info

The Reeling (Calvin Harris Remix)

Warm In the Winter

One Out of Two

The Good Life

Paris (Aeroplane Remix)

Voici venir les Babapapa (générique)

P1
3.5
부부생활에서의 지친 피로에 대한 일탈. 리얼리즘보단 판타지에 가깝지만 그게 불편해서 눈에 거슬릴 정도는 아닌듯하다. - 여기서 나오는 계단 곡예는 상승과 하락만을 사용해서 삶에 빗대는데 거기서 인생과 결혼생활의 복잡함을 전체적으로 비유할 순 없는 건 당연지사. 영화도 마찬가지..불륜소재로 하나의 경우의 수라는 파편을 현미경으로 줌인 당겨서 보자는 취지이지 뭐 좋은거라고 그걸 프로모션하려고 영화만들었겠는가? - 스토리는 그닥 평범한데, 계단 곡예 씬이 인상깊었을 뿐. 그거말곤 버려버려
Dh
3.0
오래되어 무디어진 사랑의 재발견 비 온 뒤에 땅이 굳는다 #티격태격 #곡예
곽승현
3.5
숙성된 사랑의 가치. 왜 화가 안나겠나. 그럼에도 믿고 또 그 믿음을 알아주고. 아무도 모르게 홀로 용서하고 또 용서를 받고. 이런 로맨틱 판타지가 세상에 좀 더 많았다면 4주 후에 뵙는 사람들이 조금은 줄었을텐데.
독기
3.5
불륜 존나 귀엽게 하는 영화. 프랑스 특유의 냄새.
LI
3.5
아들이 곡예하는 장면이 왜이렇게 뭉클했는지 모르겠다 나도 눈물날 뻔 했어8ㅅ8
johnpaulmacqueen
2.5
솔직히 이자벨 때문이 아니라 피오 때문에 봤다. 로코에는 타고난 외모와 연기 스타일인듯!
Sun YOON
3.0
사해 바다에 누워 머드팩을 하던 부부의 모습이 그렇게도 부러울 수가 없었다.
발등튀김
4.0
따분한 굴레를 벗어나 떠난 파리가 배경이 되는 영화치고 에펠탑이라는 아이템 없이도 이야기가 잘 구성되는게 굿. 엔딩에서 또렷이 확인되는 사랑하는 방식은 정말 귀엽고 배울만 한.
Please log in to see more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