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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태균

정태균

9 years ago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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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과 6펜스

Books ・ 2000

Avg 3.8

'힐링'만을 외치는 이 시대에 그 누가 이런 삶을 살아갈 수 있을까. 천천히 가는 것도 괜찮지만 한 번밖에 없는 인생, 모든 걸 불살라 재로 흩날리는 것도 동경할 만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