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성준
9 years ago

Eyes of Dawn
Avg 4.2
"그 해 겨울 지리산 이름모를 골짜기에 내가 사랑했던 여인과 결코 미워할 수 없었던 친구를 묻었다. 그들은 가고 나는 남았다. 남은 자에겐 남겨진 이유가 있을 것이다. 그것은 아마도 희망이라 이름 지을 수 있지 않을까. 희망을 포기하지 않는 사람만이 이 무정한 세월을 이겨나갈 수 있으므로..." ..엔딩대사를 아직도 또렷이 기억한다.

문성준

Eyes of Dawn
Avg 4.2
"그 해 겨울 지리산 이름모를 골짜기에 내가 사랑했던 여인과 결코 미워할 수 없었던 친구를 묻었다. 그들은 가고 나는 남았다. 남은 자에겐 남겨진 이유가 있을 것이다. 그것은 아마도 희망이라 이름 지을 수 있지 않을까. 희망을 포기하지 않는 사람만이 이 무정한 세월을 이겨나갈 수 있으므로..." ..엔딩대사를 아직도 또렷이 기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