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yes of Dawn
여명의 눈동자
1991 · MBC · War/Periodic Drama/TV Series
Korea ·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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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 TITLE: LOVE THEME 여옥의 테마

전선의 그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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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 TITLE: LOVE THEME 여옥의 테마
전선의 그늘
박진효
4.5
정신대에 대한 적나라한 묘사, 학도병에서 팔로군 다시 빨치산으로, 일본 유학파에서 미군을 거쳐 국군으로, 일제 고등계 형사가 경찰 고위 간부로.. 어쩌면 25년 전 우리는 지금보다 더 솔직하게 스스로를 바라볼 수 있었는지도..이 모든 일들이 투철한 사상이나 개인의 의지라기 보다는, 혼란의 상황에서 살아남고자 하는 생존의 과정이었다라고.. 그 것이 장렬했든 비열했든 우리 모습이라고.. "그때 날 구해준게 팔로군이 아니라 미군이었다면, 아마 지금 당신 자리에 내가 있었겠지.."
guevava
5.0
건국이래로 나온 최고의 드라마
문성준
5.0
"그 해 겨울 지리산 이름모를 골짜기에 내가 사랑했던 여인과 결코 미워할 수 없었던 친구를 묻었다. 그들은 가고 나는 남았다. 남은 자에겐 남겨진 이유가 있을 것이다. 그것은 아마도 희망이라 이름 지을 수 있지 않을까. 희망을 포기하지 않는 사람만이 이 무정한 세월을 이겨나갈 수 있으므로..." ..엔딩대사를 아직도 또렷이 기억한다.
Hoon
5.0
영원히 내마음속의 드라마 1위 작품. 공중파로 방송이 된 게 신기할 정도다.
신교수
5.0
대한민국 역사상 가장 위대한 드라마.
김민규
4.0
요즘시대에 방송사에서 근현대사 드라마를 이렇게 뚝심있게 만들었다간 좌,우 양쪽에게 폭탄테러 당할지도 모른다. 우익을 주로 디스하지만 좌익의 삽질과 모순도 꽤 나오니까 이거 다시볼때마다 빨치산 역을 하는 임창정을 보면서 임창정은 가수가 아닌 배우가 되었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hiscode
5.0
그 당시 시대상에서 절대 나올수 없는 스토리와 스케일 리메이크해도 원작을 뛰어넘기 힘들듯 굴곡진 한국 근현대사를 3명의 인물을 통해 풀어나감
율리
5.0
스물둘에 여옥 역을 완벽하게 해낸 채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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