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솜땅
4 years ago

Aparajito
Avg 3.9
Feb 22, 2022.
남편을 떠나보내고 다시 시골로 돌아온 아푸와 어머니… 커가는 아푸는 캘커타 생활로인해 엄마와 소원해지고… 아푸는 아푸대로 공부에 전념하는 시간.. 하지만, 어른들의 시간은 젊은이의 시간보다 더 잔인하게 흘러간다. 아들을 보고싶어하는 간절한 엄마의 마음.. 그리고 먼길을 달려왔는데… 기다려주지 않는 어머니.. 머물러 있는건, 주변에 별로 없는 듯 하다. 이젠 좀 컸다는 생각을 할 땐, 이미 부모님은, 연로하시다. 이젠 홀로서야 하는 아푸의 이야기 #22.2.22 (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