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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훈

이창훈

8 years ago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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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gglers

Series ・ 2017

Avg 3.0

한국사회의 여성관을 드라마에서 그대로 답습했다. 문제는 제작자도 작가도 그 지점을 전혀 의식 못하고 있는것같다. 열일하는 배우들. 무딘 시선의 대본. 직장 갑질은 까고싶은데, 보조역으로 한정된 여성은 미화하고싶은가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