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gglers
저글러스
2017 · KBS2 · Drama/Comedy/Romance/Romantic comedy/TV Series
Korea · R

Jwa Yoon-Yi has lived her life with a passive attitude. She has a spirit of devotion and obedience. Nam Chi-Won is the director of HB Company, but he refuses interests of other people and developing relationships. The woman and man meet as secretary and boss.
Where to wa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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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t/Cr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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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ndtrack Info

Get Me Now Slow Strings

Папа, мама

Hercules

No Good

Juggling Robot

Mochila

윤나니
1.5
시대가 어느땐데 여비서로 범벅질 하면서 여비서들이 한국남자 비위 맞추는 과정을 그리냐 진짜 게다가 여주랑 마보나랑의 여적여 프레임 ㅋㅋㅋㅋㅋ 한숨나온다 +오피스 상열지사라고 키카피로 범벅질하면서 왜 남녀가 동등한 직위로 나오지 않는지?
비속어
2.5
드라마를 보다보니 비서라는 직업이 세상 쓸 데 없게 느껴진다. 대사만 봐도 작가 되게 남자같다. 정혜인 배우 처음 보는데 기대됨. 차주영 배우는 치인트에선 별로였는데 여기선 아주 안정적이다 앞으로가 기대되는 배우들 발견.
이루
4.5
딱 보기 좋게 웃기고 최다니엘-백진희 케미도 좋아서 설레는 로코. 남치원 상무님 말은 싫다고 하는데 결국에는 다 해줘 츤데레...사귀고 나니 다정다정
이창훈
2.0
한국사회의 여성관을 드라마에서 그대로 답습했다. 문제는 제작자도 작가도 그 지점을 전혀 의식 못하고 있는것같다. 열일하는 배우들. 무딘 시선의 대본. 직장 갑질은 까고싶은데, 보조역으로 한정된 여성은 미화하고싶은가 봄.
밍디터
3.0
대부분의 비서가 여자고 임원들이 남자인 사회의 현실을 반영하기 위함이라고 하더라도 드라마에서는 성비를 좀 맞추면 좋았을텐데. 판에 박힌듯 일률적인 성비와 '보스 어워드' 같은 넘치는 설정에 과북한 느낌이 드는건 어쩔수가 없다. 그래도 남치원 상무는 그 와중에 빛이 나는 캐릭터.
토요일 오후
4.5
너무 웃기다. 하이킥에서 보여줬던 최다니엘, 백진희의 모습을 다시 볼 수 있어서 너무 좋다! 10시 드라마에서 이런 대사를 들을 수 있다니..감동!! 완전 내 B급 취향!! -원피스라는 만화에… 바다의 전사 우솝이라는 친구가 한… 명대사가 있어요 “남자는… 절대로 싸움을 피해선 안 될 때가 있다. 바로! 동료의 꿈이… 비웃음 당했을 때다!!”-
Sanghyun Sim
1.0
하아... 상사와 비서의 사랑? 그리고 상사경연대회(?). 요즘도 이런 80년대 감각의 쓰레기 대본으로 드라마를 찍고 있다는 게 믿기지 않는다.
조조무비
2.5
#🤹♀️ ‘한국’ 드라마를 보는 이유는 아직까지 한 가지. 주연의 넘치는 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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