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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희석

신희석

9 years ago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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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은 슬픔

Books ・ 2006

Avg 3.9

"나갔지. 오래도록 완을 기다리고 서 있는 널 보며 느꼈지. 너를 사랑하는 일이 나를 무너지게 할 거라는 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