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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영생

슬영생

12 years ago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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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ill Strange

Movies ・ 2011

Avg 2.5

먼저 저세상으로 간 아들까지 모두 품는 엄마의 사랑이 인상적이다 하지만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걸어도 걸어도'를 얕게 쓸어온 듯한 지루함과 식상함은 노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