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영생2.0먼저 저세상으로 간 아들까지 모두 품는 엄마의 사랑이 인상적이다 하지만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걸어도 걸어도'를 얕게 쓸어온 듯한 지루함과 식상함은 노잼Be the first one to like!Comment0
다솜땅
2.5
가족이라는 건... #18.8.16 (967)
조성호
3.0
엄마라는 두 글자를 가슴에 품은 영화. 이 단어를 들으면 괜스레 눈시울이 뜨거워진다
르네상스형뮤지션
2.0
연출과 연기가 습작 수준이라 가장 중요한 엔딩을 지나와도 심드렁.
하얀너구리
2.0
옹색하고 퀴퀴하지만 진심만큼은 전달된다.
전수만
5.0
마지막 씬 1분이 모든것을 말해준다
슬영생
2.0
먼저 저세상으로 간 아들까지 모두 품는 엄마의 사랑이 인상적이다 하지만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걸어도 걸어도'를 얕게 쓸어온 듯한 지루함과 식상함은 노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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