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DH
2 years ago

사라진 것들
Avg 3.7
단편집인데 장편소설로 느껴진다. 화자가 매번 중년 남성이고, 분위기가 다 엇비슷해서 그런 것 같다. 나와 교집합이 별로 없는 인물들임에도 잘 읽히는게 신기하고, 이래서 앤드류 포터의 소설이 인기가 많구나 싶다... 하지만, 마음을 울리는 부분은 딱히 없다.

KDH

사라진 것들
Avg 3.7
단편집인데 장편소설로 느껴진다. 화자가 매번 중년 남성이고, 분위기가 다 엇비슷해서 그런 것 같다. 나와 교집합이 별로 없는 인물들임에도 잘 읽히는게 신기하고, 이래서 앤드류 포터의 소설이 인기가 많구나 싶다... 하지만, 마음을 울리는 부분은 딱히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