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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동이란 비록 잘게 쪼개어져 사람들의 목구멍으로 넘어가는 존재이지만 본질은 따뜻하고 부드러운 존재이다. 그러한 우동을 통해 감동을 전달하려 했지만 가난에 대한 미화, 작가의 언행불일치적인 삶 덕분에 우동 냄비 받침으로 잘 쓰고 있는 책 중 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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