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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3.5
흔한 다큐멘터리, 전기 영화를 예상했는데, 진짜 재밌다 발레리나이면서 감독, 연출가, 안무가 면모를 모두 갖춘 아녜스! 그저 너무 아름답고 또 놀랍다는 말밖에 안 나왔다 어느해 겨울엔가 백조의 호수 공연을 볼 수 있었던 기회가 있었는데 그 당시의 나는 (지금도 그렇지만) 발레와는 문외한인지라 망설이다가 결국 공연을 보러 가지 않았는데 다음에 기회가 닿는다면 꼭 발레 공연을 보러가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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