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리아
8 years ago

Humanity and Paper Balloons
Avg 4.0
"이보게, 다이치, 다음 달에는 자네가 하게. 자네가 목을 매는 거야." 가볍게 다뤄지는 처음 죽음의 무게를 실감했다. 영화를 거의 다 볼 쯤이다. 짧은 분량 안에 복잡한 이야기를 오밀조밀하게 얽어놓았다.

마리아

Humanity and Paper Balloons
Avg 4.0
"이보게, 다이치, 다음 달에는 자네가 하게. 자네가 목을 매는 거야." 가볍게 다뤄지는 처음 죽음의 무게를 실감했다. 영화를 거의 다 볼 쯤이다. 짧은 분량 안에 복잡한 이야기를 오밀조밀하게 얽어놓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