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솜땅
6 years ago

Sink or Swim
Avg 3.5
Sep 30, 2020.
어디서도 인정 받지 못하고, 삶에 자신이 없고, 뭔가 무시당하고 패배한 것 같은 그들이.. 수영장에 모였다. 연습하면서도 무시받는 그들, 그들의 대회! 그들의 자신감.. 그들의 떨림.. 영웅을 꿈꾼게 아닌데, 꼭 영웅이 되어야 하는 시대! 다 늙어서, 다 얽빠져서, 다 볼품 없어도.. 할 수 있다는 모두의 '인정' 다만 그걸 바랄 뿐이었다. #20.9.30 (23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