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nk or Swim
Le grand bain
2018 · Comedy/Drama/Sports · Belgium, France
2h 2m · R

![[왓챠웹툰] 최애 여주 대전 👑](https://an2-img.amz.wtchn.net/image/v2/L0sC9bu-g3IIedSK2KRrfA.pn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0lqb2lMM1l5TDNOMGIzSmxMM0J5YjIxdmRHbHZiaTh4TkRRek5qZ3pPRGcwT1RBek5URWlmUS55RVNmVVB0MXF1ZXNLM29iZEFjQk9UNE15QXlyb1JvTEU5VW01UFo3NkF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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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year-old Bertrand has been suffering from depression for the last two years and is barely able to keep his head above water. Despite the medication he gulps down all day, every day, and his wife's encouragement, he is unable to find any meaning in his life. Curiously, he will end up finding this sense of purpose at the swimming pool, by joining an all-male synchronised swimming t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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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혜정
4.0
유머를 통해 삶에 긍정적인 에너지를 선사하는 멋진 영화. @cgv오리
서경환
4.5
유쾌하고 기분좋은 힐링영화 서로가 겪고있는 아픔과 유쾌함을 프랑스 특유의 코미디로 잘살렸다. 뿐만 아니라 극중 주인공들의 수중발레에 도전하는 모습들이 보는이게 큰 감동과 동기부여를 심어준다.
다솜땅
4.0
어디서도 인정 받지 못하고, 삶에 자신이 없고, 뭔가 무시당하고 패배한 것 같은 그들이.. 수영장에 모였다. 연습하면서도 무시받는 그들, 그들의 대회! 그들의 자신감.. 그들의 떨림.. 영웅을 꿈꾼게 아닌데, 꼭 영웅이 되어야 하는 시대! 다 늙어서, 다 얽빠져서, 다 볼품 없어도.. 할 수 있다는 모두의 '인정' 다만 그걸 바랄 뿐이었다. #20.9.30 (2316)
백수골방
4.0
동그라미도 네모도 아닌 팔각형으로.
Doo
4.5
큰 기대 안했는데 짠하기도 하고 웃기기도 했다. 이런게 프랑스 영화의 매력인가... 갈등과 해소의 반복으로 은근히 나에게는 쪼이는 맛이 있었다. 그리고 그 와중에도 웃음은 잃지 않는다.
Chobi
4.0
뻔하디 뻔한 소재와 결말이라도 언제나 보며 울고 웃을 수 있는 이유는 우리 모두 이미 엉망이 되어버린 인생일지라도 행복을 꿈꿀 자격을 가졌기 때문에 . 2019년 5월 5일 전주 국제 영화제
oasisdy
4.5
이런 영화 너무 좋다. 삶을 결코 외면하지 않는, 그렇다고 왜곡하지 않는 진짜 긍정의 영화. 성차별의 역설은 물론 무겁고 심오해질 수 있는 애달픈 우리 삶의 주제들을 가볍게 넛지한다. 그리고 이내 환상이 아닌 현실속 즐거운 요소들을 찾아 다시 희망 없음을 희망하며 끝이 난다. 크레딧이 다 올라갈 때 까지 불을 키지 않는 시네큐브의 상영운영도 참 좋았다.
희연희
4.5
세상이 나에게 차가운 시선과 침묵을 보낼 때, 늦어버린 건 아닐까 싶을 때, 내가 이미 너무 많이 망쳐 버린 건 아닐까 싶을 때. (스포주의) https://brunch.co.kr/@hikary051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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