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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Ch

LeeCh

7 year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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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lo

Movies ・ 2018

Avg 3.6

전화기를 타고 오가는 인간사 희로애락. 잘 짜인 각본이 모두 따뜻하게 끌어안는다. <우리 지금 만나>의 단편들 중에서 단연 가장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