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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지훈
star3.0
프랑켄슈타인 플롯과 흡사하다는 점에서 새로울 것이라고는 전혀 없었지만, 어느 씬을 잡아내든지 집중할 수 밖에 없게 만드는 기가막힌 포커싱들이 예술이다. 특히 충격적인 피부 이식씬(메스로 도려내는 장면들)을 실감나게 만들어내 보는 내내 쇼킹했다. 60년대 영화라고 믿을 수 없을만큼 세련됐지만 플롯은 그 이전 영화보다 못하다는게 아쉬울 따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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