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yes Without a Face
Les Yeux Sans Visage
1960 · Drama/Horror · France, Italy
1h 30m · NC-17
Where to wa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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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t/Cr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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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ndtrack Info

Valse Poursuite (Remastered)

Theme Romantique (Remastered)

Final (Remastered)




P1
3.0
얼굴없는 눈이 뭐가 어떻다는 건지 모르겠다. 요즘 시대에 별꼬라지를 다보고 사니 그럴수도 있지란 생각이 자연스러워서 그런가..감흥이 떨어졌다. - 철저한 응보주의적 관념이 짙다..
Jay Oh
3.5
얼굴보다 영혼의 평안이 중요했건만. 이 기적을 위한 이기적 시선. The window, and not the facade.
다솜땅
4.0
딸의 얼굴을 고치기 위한 많은 희생들. 이기적인 부모의 모습과 딸을 위한 집착에 가까운 미안함이 공존하는, 관객에게 질문을 던지는 영화. 그의 부도덕을 이해할것인가 아님 비난해야할 것인가!! #20.9.25 (2291)
Dh
3.5
고개를 들 수 없는 여자와 눈도 감지 못하고 뒤안길로 사라져간 그녀들 #거울 #연필 #인과응보
Paleblueye
4.0
원하지않았고 지금은 소름끼치는 모습이지만 그게 자기 인생인걸 어떡해.
차지훈
3.0
프랑켄슈타인 플롯과 흡사하다는 점에서 새로울 것이라고는 전혀 없었지만, 어느 씬을 잡아내든지 집중할 수 밖에 없게 만드는 기가막힌 포커싱들이 예술이다. 특히 충격적인 피부 이식씬(메스로 도려내는 장면들)을 실감나게 만들어내 보는 내내 쇼킹했다. 60년대 영화라고 믿을 수 없을만큼 세련됐지만 플롯은 그 이전 영화보다 못하다는게 아쉬울 따름이다.
개구리개
3.5
손끝이 찌릿찌릿한 한 장면
정리함
4.0
-얼굴이 망가지게 된 물리적인 이유는 교통사고이지만, 그 이후의 과정을 들여다보면 사실 자식의 기를 억누르고 발목을 붙잡는 부모에 관한 이야기라고도 볼 수 있지 않을까. 특히 새로운 얼굴(이자 자신의 진짜 얼굴이 아닌, 외피에 불과한)을 장착한 사람이 부인과 딸이라는 점에서, 어찌보면 억압받는 여성들에 관한 이야기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참 안타까운 점은 그렇게 새로운 껍데기를 얼굴에 장착한 부인은 남편에게 고마워하고, 이런 껍질을 자기 딸아이한테도 이식하려고 한다는 점이다. 자각하지 못한 채, 대를 걸친 비극을 만들어내려하는 미련하고 안타까운 행동이라는 생각도 들고. -억압받는 사람들, 얼굴을 뺏겨버린 채 남의 얼굴과 껍데기를 장착하고 살아가는 이들에 대한 이야기. 지하실에 묶여있는 수많은 개들, 억압받는 생명들. 처절하게 짖어대지만, 개소리를 알아듣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그저 시끄럽다 생각할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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