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긍정선생
12 years ago

The King of Pigs
Avg 3.4
결국 비겁하고 용기없고 시간이 지나기만을 바라는 것들이 돼지들이다. 왕을 기대하지만 적극적이지도 않는 돼지들. 그냥 그렇게 살이 찌다 잡아먹힌다. 그리고 그들이 바로 우리다.

노긍정선생

The King of Pigs
Avg 3.4
결국 비겁하고 용기없고 시간이 지나기만을 바라는 것들이 돼지들이다. 왕을 기대하지만 적극적이지도 않는 돼지들. 그냥 그렇게 살이 찌다 잡아먹힌다. 그리고 그들이 바로 우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