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 of Pigs
돼지의 왕
2011 · Animation/Thriller · Korea
1h 36m · NC-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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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ter his business goes bankrupt, CEO Kyeong-min kills his wife impulsively. He seeks out his middle school friend, Jong-seok, who works as a ghostwriter for an autobiography, despite his dream of writing his own novel. For the first time in 15 years, Jong-seok is taken aback by Kyeong-min’s unexpected visit. And they bring up their reality and memories that they wanted to hide. [The 23rd Jeonju International Film Festiv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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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들롱
4.5
우리 누나
오뱅이삼촌
4.0
나도 저 돼지들 중 하나일 뿐이란 현실을부정하고 싶다...
노긍정선생
5.0
결국 비겁하고 용기없고 시간이 지나기만을 바라는 것들이 돼지들이다. 왕을 기대하지만 적극적이지도 않는 돼지들. 그냥 그렇게 살이 찌다 잡아먹힌다. 그리고 그들이 바로 우리다.
이동진 평론가
4.0
재작년엔 '똥파리', 작년엔 '김복남~', 그리고 올해는!
재원
3.5
학교 폭력과 그 트라우마를 다루는 이런 류의 영화는 거의 매해 한두 편씩 꼭 나오는 것 같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끔 몇몇 뻔뻔한 가해자들은 '기억은 잘 안 나지만 그랬다면 사과한다' 이따위 개소리를 사과라고 내뱉는다. 간혹 저딴 엿 같은 말장난을 들을 땐, 영화도 분명 세상을 바꿀 수 있는 힘이 있다는 내 오랜 믿음이 정말 처참히 흔들린다.
이아형
5.0
현대 사회 모순된 현실을 극적으로 묘사 해주는 것 같다. 한국 애니메이션이라 널리 알려진 일본 에니메이션 보다 그림체 퀄리티에서는 많이 떨어지지만 극적으로 치닫는 묘사가 괜찬다.
purplefrost
3.0
마음이 체한다.
이은주
3.5
"이 곳은 얼음장처럼 차가운 아스팔트와 그 보다 차가운 육신이 뒹구는 세상이다. " 작품 자체도 충격적인데 엔딩을 치고 들어오는 이 말이 참 사람 소름 돋게 만들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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