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종원
11 years ago

The Third Man
Avg 3.7
캐롤 리드 감독의 제3의 사나이는 하수도 추격씬과 가로수길 엔딩씬의 대칭 촬영과 미묘한 연출이 가장 인상적이다. 안톤 카라스 음악 감독의 달콤씁쓸한 선율 또한 기억에 오래 남는다.

윤종원

The Third Man
Avg 3.7
캐롤 리드 감독의 제3의 사나이는 하수도 추격씬과 가로수길 엔딩씬의 대칭 촬영과 미묘한 연출이 가장 인상적이다. 안톤 카라스 음악 감독의 달콤씁쓸한 선율 또한 기억에 오래 남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