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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코

푸코

7 years ago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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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묵

Books ・ 2003

Avg 4.2

밟아도 좋다. 밟아도 괜찮다. 너희들에게 짓밟히기 위해 나는 존재하고 있다. 생명을 살리기위해 성화를 밟는 것이 믿음을 부정하는 것일까 아니면 자신의 나약함의 표현일까. 하나님은 침묵하시는 것이 아니라 나와 함께 견디고 계시는 것은 아닐까.... 2019.2.23.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