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시서재
6 years ago

Where to go
Avg 3.2
Apr 16, 2020.
한 사람은 불안감에 다른 사람은 부담감에 서로간 벽을 쌓고 끝내 헤어지 는지 모른다. 오늘도 신발끈을 단단히 묶고 영원한 안식처를 찾아 노정에 오르지만, 서로 엇갈릴 수밖에 없는 존재들. 노마드.

박시서재

Where to go
Avg 3.2
Apr 16, 2020.
한 사람은 불안감에 다른 사람은 부담감에 서로간 벽을 쌓고 끝내 헤어지 는지 모른다. 오늘도 신발끈을 단단히 묶고 영원한 안식처를 찾아 노정에 오르지만, 서로 엇갈릴 수밖에 없는 존재들. 노마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