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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서재

박시서재

6 years ago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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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re to go

Movies ・ 2017

Avg 3.2

Apr 16, 2020.

한 사람은 불안감에 다른 사람은 부담감에 서로간 벽을 쌓고 끝내 헤어지는지 모른다. 오늘도 신발끈을 단단히 묶고 영원한 안식처를 찾아 노정에 오르지만, 서로 엇갈릴 수밖에 없는 존재들. 노마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