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비2.5상우와 기혁 모두 멈춰 있다 여전히 강가에, 매트리스에, 어쩌면 차 뒷자석에 이제는 기혁만 서 있다 서 있는 것은 기혁이고 솟아 있는 건 상우다 누가 두고 온 걸까 둘은 아직도 흐르지 못하고Like4Comment0
박시서재5.0한 사람은 불안감에 다른 사람은 부담감에 서로간 벽을 쌓고 끝내 헤어지는지 모른다. 오늘도 신발끈을 단단히 묶고 영원한 안식처를 찾아 노정에 오르지만, 서로 엇갈릴 수밖에 없는 존재들. 노마드.Like4Comment0
깨비
2.5
상우와 기혁 모두 멈춰 있다 여전히 강가에, 매트리스에, 어쩌면 차 뒷자석에 이제는 기혁만 서 있다 서 있는 것은 기혁이고 솟아 있는 건 상우다 누가 두고 온 걸까 둘은 아직도 흐르지 못하고
박시서재
5.0
한 사람은 불안감에 다른 사람은 부담감에 서로간 벽을 쌓고 끝내 헤어지는지 모른다. 오늘도 신발끈을 단단히 묶고 영원한 안식처를 찾아 노정에 오르지만, 서로 엇갈릴 수밖에 없는 존재들. 노마드.
뽀시래기
1.5
그럴싸한 소재와 좋은 카메라가 모든 걸 커버 해 주진 않아요... - 2017. 04. 29. jiff
튀김우동
3.0
앵글, 분위기만으로도 감독의 가능성을 알기에 충분하다
신영현
0.5
단편으로 영화를 만들기 위해서는 그럴 듯해 보이는 게 필요한게 아니고 짧은 시간에도 관람을 놓치지 않게 해줄 개연성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조인혜
4.0
작은 것에 보이는 감정표현들이 돋보였음. 가지지 못한 것에 대한 후회와 미련의 이어짐
박평식
1.0
감정의 노숙자
정덤보
2.5
어느날 연인이 훌쩍 사라진 상처에 갇힌 남자의 불안에 관한 어두운 관찰 일기
Please log in to see more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