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빈
7 years ago

No Name Stars
Avg 3.0
언제부턴가 우리는 주인도 아니고 객도 아닌, 없는 사람이 되어 버린 것 같다. 국가가 학살하고 국가의 이름으로 기념하고 있는 5•18. 그 과정에서 5•18은 많은 사람들에게 잊혀져가고 있다. 가장 인상적인 나레이션이었다.

이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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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턴가 우리는 주인도 아니고 객도 아닌, 없는 사람이 되어 버린 것 같다. 국가가 학살하고 국가의 이름으로 기념하고 있는 5•18. 그 과정에서 5•18은 많은 사람들에게 잊혀져가고 있다. 가장 인상적인 나레이션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