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 Name Stars
No Name Stars
2010 · Documentary · Korea
1h 44m · G



This year is the 30th anniversary of the Gwangju Democratization Movement. Though the country commemorates the event as the official historical records, it does not include any 'real' accounts of the people who experienced it firsthand. The students who were part of the movement; the female vendors who made rice balls for the students; the female high school students cooked at the government building; now, past their middle age, they live as ordinary citizens in Gwangju city. How is the event remembered by these peo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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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 Old Picture (Opening)

An Old Picture (Opening)

거울

거울

How Have You Been?

Qui a Tué Grand' Maman?

Indigo Jay
3.5
오월 항쟁 당시 폭도로 몰리면서 가족과 이웃 그리고 스스로를 지켰던, 가지지 못하고 힘이 없었던 평범한 광주 시민들이 30년 후 꺼내놓은 증언. 하지만 울분과 슬픔을 넘어 화해를 이야기 한다. 그들의 용기와 희생을 기억하는 한 진실은 밝혀질 것이다. 도청에 남아 있었던 시민군, 타격조, 주먹밥을 싸주던 어머니들, 도청 취사조, 차량 시위대, 시위에 참여했던 일반인, 그리고 당시 시민군을 진압했던 계엄군 소대장이 진솔하게 인터뷰에 응했다. 희생자와 실종자들의 명복을 빈다. * 2011.5.14 상상마당에서 상영 후 김태일 감독 GV와 시와의 미니 콘서트가 열림. * 2016.12.11 왓챠플레이로 재감상 * 엔딩 크레딧에서 나온 '랄랄라' by 시와 https://youtu.be/d1Z9TT5m5HQ
빠나나차차
3.0
대한민국이 짊어지고 갈 짐. in 시네광주 1980
찌혜
4.5
일본이 진정성 있는 사과를 하지 않는다고 화내면서, 막상 우리도 우리나라, 광주에서 일어난 일에 대해 사과를 하지 않고 있었다. 피해자든, 가해자든 똑같은 광주 시민일 뿐이었는데, 왜 그들만 30년이 지난 지금도 힘들어해야할까. 아픔을 보듬어드리고 싶었다.
오태영
4.0
우린 아직도 광주에게 빚을 지고 있다.
이빈
4.0
언제부턴가 우리는 주인도 아니고 객도 아닌, 없는 사람이 되어 버린 것 같다. 국가가 학살하고 국가의 이름으로 기념하고 있는 5•18. 그 과정에서 5•18은 많은 사람들에게 잊혀져가고 있다. 가장 인상적인 나레이션이었다.
매니
4.5
그들은 사랑이었다. 결코 되풀이되지 않도록 잊지말아야 하는 기억들이 있다. 광주의 빛과 그림자를 우직하게 그려내는 힘있는 필치.
성찌루
3.5
No name stars, 기록에 없는 별들의 이야기. 그날의 청년은 주름 깊게 팬 중년의 아저씨가 되었지만 여전히. 그리고 앞으로도 광주의 5월 18일은 현재 진행형일 것이다.
밍지
3.5
혈관 속 흐르는 피가 발끝에서 머리로 가슴으로 흐른다. 피가 있어야 할 곳을 알아서 찾아 흐르듯 도청으로 거리로 병원으로 집으로 다 각자의 위치로 움직였다. 지금도 이 도시는 그들의 피가 흐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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