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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티장

파티장

7 years ago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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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흘 그리고 한 인생

Books ・ 2018

Avg 3.3

오르부아르를 읽고 너무 좋아서 신작이 나오자 마자 읽었지만 오르부아르에 비해서는 임팩트가 많이 약했던 책. 그럼에도 번역은 여전히 훌륭했고 가까운 과거 프랑스인들이 사는 모습이 묘사된 점에서 충분히 읽을만 했다. 이 책이 정말 좋은책인지 그저 그런책인지는 시간이 판단해야할 문제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