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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inda

boinda

5 year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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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hrustalyov, My Car!

Movies ・ 1998

Avg 3.9

왓챠의 소개글을 보고나면 케이지비와 숙청을 생각하겠지만 장군은 체포되지 않는다 그가 주인공인데 체포되면 영화는 누가 이끌고 간단 말인가 진지하지도 긴장감도 없다 그것이 없으므로 더 재미있다 연출이 아주 흥미롭다 스위치를 켜면 기계장치가 자동으로 움직이듯 충분한 연습 후 액션과 동시에 일사분란한 수 많은 배우들의 각본에 의한 코믹한 동작들을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