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인한詩Watching1953년 늦겨울 세상의 절반 가까이의 목숨이 '이오시프 스탈린'의 손아귀에 있었다 내무장관 '베리야' 원수는 코안경으로 온 나라를 감시하면서 수많은 사람들을 수용소와 감옥으로 보냈다 국가가 허가한 반유대주의가 일상 가득 스며들었다 '의사들의 음모'가 유대인의 영향력을 약화시키려는 무대였음을 보여준다 그래도 우리는 살며 사랑했고 우리나라를 자랑스러워 했다 스탈린주의의 괴물이 마지막 시기에 들어선 것을 꿈도 꾸지 못했다 이 영화의 주인공인 군의관 '클렌스키'는 '의사들의 음모'의 희생자다 KGB는 그의 추방을 은폐하기 위해 대역을 포함한 공작을 벌였다 *** 1953년 2월 마지막 밤 일명 '콘돔' = 화부 페댜 아라미쉬예프Be the first one to like!Comment0
boinda4.0왓챠의 소개글을 보고나면 케이지비와 숙청을 생각하겠지만 장군은 체포되지 않는다 그가 주인공인데 체포되면 영화는 누가 이끌고 간단 말인가 진지하지도 긴장감도 없다 그것이 없으므로 더 재미있다 연출이 아주 흥미롭다 스위치를 켜면 기계장치가 자동으로 움직이듯 충분한 연습 후 액션과 동시에 일사분란한 수 많은 배우들의 각본에 의한 코믹한 동작들을 볼 수 있다Be the first one to like!Comment0
Jay Oh
4.0
세상의 광기가 절정에 다다를 동안, 신은 어딘가에서 숨을 거두고 있었을까. Compositions that betray madness.
모르그
4.0
옳게 된 <러시아 방주>.
양민철
3.0
어렵다. 모든 등장인물이 조증걸린거마냥 정신없게 굴어서 이해를 더 방해하지만 그 와중에도 메시지는 명징한듯. 다른 작품을 더 찾아보고 싶어졌다.
Tere
4.0
(2025.2.9.일~2025.2.10.월)
Thra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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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르만의 스탈린 사망 이야기
임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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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잔인한詩
Watching
1953년 늦겨울 세상의 절반 가까이의 목숨이 '이오시프 스탈린'의 손아귀에 있었다 내무장관 '베리야' 원수는 코안경으로 온 나라를 감시하면서 수많은 사람들을 수용소와 감옥으로 보냈다 국가가 허가한 반유대주의가 일상 가득 스며들었다 '의사들의 음모'가 유대인의 영향력을 약화시키려는 무대였음을 보여준다 그래도 우리는 살며 사랑했고 우리나라를 자랑스러워 했다 스탈린주의의 괴물이 마지막 시기에 들어선 것을 꿈도 꾸지 못했다 이 영화의 주인공인 군의관 '클렌스키'는 '의사들의 음모'의 희생자다 KGB는 그의 추방을 은폐하기 위해 대역을 포함한 공작을 벌였다 *** 1953년 2월 마지막 밤 일명 '콘돔' = 화부 페댜 아라미쉬예프
boinda
4.0
왓챠의 소개글을 보고나면 케이지비와 숙청을 생각하겠지만 장군은 체포되지 않는다 그가 주인공인데 체포되면 영화는 누가 이끌고 간단 말인가 진지하지도 긴장감도 없다 그것이 없으므로 더 재미있다 연출이 아주 흥미롭다 스위치를 켜면 기계장치가 자동으로 움직이듯 충분한 연습 후 액션과 동시에 일사분란한 수 많은 배우들의 각본에 의한 코믹한 동작들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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