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loits
3 years ago

부활
Avg 3.9
무소의 뿔처럼, 올곧은 신념은 선명하지만, 그의 청사진은 아직 묘연하다. 무엇을 해야 할지, 어떻게 살아야 할지. 선잠에 들리는 신의 목소리, 희생과 사랑이 피치 못할 선택이었겠으나, 참회의 길은 아직 멀다.

floits

부활
Avg 3.9
무소의 뿔처럼, 올곧은 신념은 선명하지만, 그의 청사진은 아직 묘연하다. 무엇을 해야 할지, 어떻게 살아야 할지. 선잠에 들리는 신의 목소리, 희생과 사랑이 피치 못할 선택이었겠으나, 참회의 길은 아직 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