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권
제1부
제2부(상)
2권
제2부(하)
제3부
작품 해설 / 19세기 모든 예술의 총결산, 장편소설 <부활>
작가 연보
부활
Leo Tolstoy · Novel
404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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톨스토이가 일흔이 넘어 완성한 만년의 역작. 집필을 시작한 후 그는 이렇게 썼다. '오늘의 시선으로 사물을 조명하면서 기나긴 숨결의 장편소설을 쓰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나는 그 속에 나 자신의 모든 구상들을 결합시킬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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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혜정
4.0
톨스토이가 계급주의를 타파하려는 훌륭한 인텔리였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지만 설명조가 지나치게 많아 이게 소설이 맞나 싶었다. 네흘류도프와 마슬로바 사이에 펼쳐지는 이야기의 기저에 자신의 사상을 녹여내는 정도로만 썼다면 정말 완벽했을텐데.
비속어
5.0
초등학교 2학년 때 엄마가 책은 친구와 돌려가면서 읽는 거라고 한 권 사줄테니 열 권을 읽으라고 하면서 사준 소설. 내용은 1도 기억 안 나는데 무척 재밌게 읽었고 백작인지 귀족인지 남주새키를 너무 싫어했던 기억만 남아있다. 남주가 여주 찾아갔을 때 개쌍욕했던 기억도. 애들이랑 바꿔 읽으려고 했더니 다들 노잼이라고 거절했음
서인석
4.0
부활은 '죽어야'만 경험할 수 있다. '죽었있던' 네흘류도프는 법정에서 다시 만난 카츄사로 인해 부활을 경험한다. 부활은 네흘류도프를 신과 이웃을 사랑하는 최고의 선을 행하도록 견인한다. 네흘류도프로 인해 망가진 카츄사는 자신을 타락시킨 네흘류도프를 통해 부활을 경험한다. 부활은 카츄사의 생활과 삶을 대하는 태도를 회복시킨다. 그러므로 '죽음'에서 부활한 인생은 결코 이전과 같아질 수 없다.
치즈팝콘
4.5
100년이 넘는 시간의 간극에도 불구하고 현재진행형인 모순들의 단면을 날카롭게 베어내는 톨스토이의 칼날이 예리하다. 자신의 치기어린 실수와 도망으로 인해 창녀로 전락한 카류샤를 구원해주겠다는 야심찬 포부는 다소 시혜적으로 보이지만 그과정에서 자신의 삶의 태도를 바꿔나가는 네흘듀로프의 행보를 따라가는게 흥미로웠다
갈매동 산마루 별언덕
5.0
네흘류도프의 부활한 예수를 향한 오마주.
광혁
3.5
아.. 도덕 도덕.. 아..!!!도덕!!!!도덕!!! 오...오..도덕..경외..양심...
Geonhee Min
3.5
-1권 1. 네흘류도프와 카튜샤 변화보다 그를 둘러싸고 있는 환경과 사람들에게 더 관심이 간다. 기술은 발전하는데 인류는 발전이 없었구나. 2. 이 소설이 한국에서 나왔다면 톨스토이는 빨갱이가 됐을거다. 3. 네흘류도프는 생각보다 평면적인 인물 4. 카튜샤는 네흘류도프의 반박자 느린 투사체 5. 톨스토이는 모든 사람 안에 선을 추구하는 마음이 있다고 생각하는 것 같다. 그래서 책 제목을 부활로 골랐을 것 같다. 로마서에서 바울이 주장하 는 바와 비슷한 모습이 보인다. -2권 1. 네흘류도프의 책임감에만 의존하던 카튜샤가 스스로의 의지로 행동할 수 있는 독립적인 인격체로 성장했다. 네흘류도프를 떠나기로한 카튜샤의 결정이 내가 생각하는 '부활' 최고의 장면. 2. 네흘류도프의 끝나지 않는 현자타임 3. '부활'은 소설을 가장한 다큐이자 톨스토이 내면의 고백인데 이게 티가 너무 많이 난다. 4. 형벌을 기득권의 체제 유지 방법 정도로 진단해두고선 형벌을 통한 교정 가능성을 비판한다는게 좀 이상하다. 5. 톨스토이는 대체 어떤 경험을 했길래 인간 내면에 선이 있다고 생각하게 됐을까? 아직도 의문이다.
floits
3.5
무소의 뿔처럼, 올곧은 신념은 선명하지만, 그의 청사진은 아직 묘연하다. 무엇을 해야 할지, 어떻게 살아야 할지. 선잠에 들리는 신의 목소리, 희생과 사랑이 피치 못할 선택이었겠으나, 참회의 길은 아직 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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