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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ndo akira

sendo akira

3 year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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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rtex

Movies ・ 2021

Avg 3.5

피할수없는 생로병사앞에 사랑은 쇠약해지고 열정은 무감각해지고 차마 한쪽 눈을 감아버려 서로를 단절시킨다!! 화면에 틈을 벌려 비집고 들어가 만져주고 들어주고 웃어주고 싶지만 어찌할수없는 순리라는 소용돌이앞에서 그저 먹먹한 마음뿐인!! 한줌 사라지고 오롯이 남은 공간과 기억이라는 잔상만 그저 쓰다듬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