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민철
10 years ago

Tokyo Tower: Mom and Me, and Sometimes Dad
Avg 3.4
참.. 내 이야기인 줄 알았다. 타인의 이야기 같다면 지루했을 지도 모를 영화인데, 울다 웃다 끝나곤 눈물 자국이 퍼석하게 남아있는 영화가 되어버렸다.

전민철

Tokyo Tower: Mom and Me, and Sometimes Dad
Avg 3.4
참.. 내 이야기인 줄 알았다. 타인의 이야기 같다면 지루했을 지도 모를 영화인데, 울다 웃다 끝나곤 눈물 자국이 퍼석하게 남아있는 영화가 되어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