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ment
오세일

오세일

2 years ago

3.0


content

Patriotism

Movies ・ 1966

Avg 2.8

어쩌면 고바야시 마사키의 <할복>과는 완전히 반대 선상에 놓여 있는, 미시마 유키오의 예술을 빙자한 제국주의 미화. 물론 유려한 이미지의 연속에도 매혹된 순간이 없다고 한다면 그것은 거짓이겠지만, 그 안에 서려 있는 정치적 신념만큼은 끝내 지지하지 못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