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敬具

敬具

4 years ago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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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

Books ・ 2019

Avg 3.6

마지막 단편인 태평한 환자를 읽으면서 이 작가 폐병으로 죽었나본데, 했더니 진짜였다 왜 그런 생각을 했냐면… 진짜 드럽게 재미없는 환자의 시선을 구구절절 적어두기만했기때문에 이건 소설이 아니라 일기구나 싶었다.. 제일 좋았던 단편은 K의 승천 그 단편만큼은 재밌었으나 이 작가 정신병이 있는것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