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ment
긴박한고양이

긴박한고양이

6 years ago

3.0


content

Living With Yourself

Series ・ 2019

Avg 3.2

전형적인 용두사미. 하나 더, 보는 내내 불쾌했던 한국인 묘사. 더한 건 한국어 자막. "영어가 능숙하지 않은 한국인"을 표현하는 자막이 정말 잘돼써여, 지송해여 같은 표현뿐이었을까? 폴러드는 분명 "엑센트"의 문제라고 했는데 말이다. 심지어 저 자막들은 소리로 들었을땐 어색하지도 않다. 가취있는이 더 나은 번역처럼 느껴질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