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ing With Yoursel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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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 Netflix · Comedy/TV Series
United Sta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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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rned out on life, Miles undergoes a strange procedure at a strip mall spa -- and wakes to find he's been replaced by a better version of himsel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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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보고 밥먹고 커피마시고 산책해요
3.0
#복제 인간을 소재로 한 sf 코미디물...식상함 속에서 빛나는 폴 러드의 1인 2역의 연기는👍 #특별한 사건도 없다. 심지어 캐릭터들 시점별로 시간을 왔다갔다 하며, 사건을 설명하는 연출은 너무 루즈한데.. 다행히 에피소드가 짧아서, 지겨워 질 때 쯤 끝난다. #한국인 스파(?)직원들 대사에 자막 안 넣은거... 진심이야??;;
너른벌 김기철
4.5
58. 2019. 10. 30- 11. 01. 8부작 . 복제를 다루는 새로운 시각인듯. 어눌한 한국말은 영 거슬렀지만. . 드라마 자체도 참 잘 만들어졌지만. 한편이 25분여 짧은 시간에 다 담은 연출과 극본에 감탄했다. 8부작이라고는 하지만 총 4시간도 안되는 시간이라서 좀 긴 영화 한편이라고 생각하면 될것 같다. 그래서 후다닥 볼 수 있었다. . 그들이 맞는 결말은 모두를 품는것으로... . 시즌 2는 없겠지? . 넷플릭스로 봄 558
전미경
3.5
어색한 완벽함이라... 왠지 공감된다ㅋ
Joy
3.5
사실 미국 인디영화에 천도 넘고 백도 넘는 이야기에 연출이다. 특수효과비 하나 안 들 것 같은 SF인듯 아닌듯한 설정이 그렇다. 언제나 어느 주인공이 그랬듯 사무실에서 승패성사에 연연하는 점이 그렇고 아내와의 관계가 태반 본인 탓으로 무뎌져놓은 것도 그렇고 염증과 좌절을 느낀다는 점이 그렇다. 너무 지겹고 너무 많이 들어봐서 늘어질 것 같은, 백인 유대인 상류층의 자아직면과 성찰을 힙하게 풀어내는 영화다. 시놉시스만 읽어도 결말을 보고 난 후의 여운까지 다 읽히는, 학습까지 되어버린 감정이 그대로 다 보인다. 그런 이야기지만, 왜 그걸 폴러드가 한다면 얘기가 달라질까. 천명을 연기할 수 있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폴 러드처럼 천가지 표정의 폴러드를 연기할 수 있는 사람도 있다. 그는 기묘한 화학물질 같고 향신료 같다. 없어도 영화나 드라마는 만들어지지만, 그를 더하면 대체불가능한 뉘앙스가 더해진다. 프렌즈며, 마블 어벤져스 프렌차이즈며, 이미 흥할대로 흥하고 뻔할대로 뻔해진 이야기에 처음 보는 화법이 생긴다. 왜일까. 설마 그는 그가 연기하는 배역들 그대로, 진정성 있게 생동하면서도, 경망스럽고 차분한 광기가 있는걸까. 그게 아니고서야 이해가 되질 않는다.
filmxyz
3.5
복제인간을 이렇게까지 소소하게 다룰 수 있다니.
긴박한고양이
3.0
전형적인 용두사미. 하나 더, 보는 내내 불쾌했던 한국인 묘사. 더한 건 한국어 자막. "영어가 능숙하지 않은 한국인"을 표현하는 자막이 정말 잘돼써여, 지송해여 같은 표현뿐이었을까? 폴러드는 분명 "엑센트"의 문제라고 했는데 말이다. 심지어 저 자막들은 소리로 들었을땐 어색하지도 않다. 가취있는이 더 나은 번역처럼 느껴질 정도.
영화는 나의 힘
3.0
신선하면서도 뻔한 이상함
이태희
4.5
케이트가 아끼던 그 크리덴자는 들여올땐 깨끗했고 나무가 상할까봐 위에 아무것도 올리지 않았지만 시간이 갈 수록 그 크리덴자를 아끼던 마음은 사라질 뿐더러 오히려 거치적거리기만 한다. 근데 그 이유는 우리가 그 크리덴자를 사랑하지 않기 때문이 아니라 각자 인생에 힘든 시기가 있기 때문에 자신에게 집중하느라 서로에게 소홀해진 것 뿐이다. 여기서 더 나아가 우리는 크리덴자가 없어도 서로를 사랑할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나는 내가 사랑에 빠졌던 순간의 멋진 모습의 당신을 그리워하지만 우리는 함께 추억을 만들어가면서, 고풍스럽게 낡아가는 당신에게 익숙해졌기 때문에 떠날 수 없는 것이다. 그나저나 케이트 액센트 너무 매력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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