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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영

박진영

6 years ago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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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서로 조심하라고 말하며 걸었다

Books ・ 2015

Avg 3.4

두 작가의 이야기는 전혀 다른 책으로 다가왔다. '서로'아니라 '각자'에 더 걸맞다. 개인적으로 박연준 작가의 이야기가 책제목과 주제에 더 맞는 듯 하다. 장석주 작가의 이야기는 걷기의 찬양과 사색 고찰 등의 이름으로 책을 따로 내야하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