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진영
6 years ago

우리는 서로 조심하라고 말하며 걸었다
Avg 3.4
두 작가의 이야기는 전혀 다른 책으로 다가왔다. '서로'아니라 '각자'에 더 걸맞다. 개인적으로 박연준 작가의 이야기가 책제목과 주제에 더 맞는 듯 하다. 장석주 작가의 이야기는 걷기의 찬양과 사색 고찰 등의 이름으로 책을 따로 내야하지 않을까.

박진영

우리는 서로 조심하라고 말하며 걸었다
Avg 3.4
두 작가의 이야기는 전혀 다른 책으로 다가왔다. '서로'아니라 '각자'에 더 걸맞다. 개인적으로 박연준 작가의 이야기가 책제목과 주제에 더 맞는 듯 하다. 장석주 작가의 이야기는 걷기의 찬양과 사색 고찰 등의 이름으로 책을 따로 내야하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