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렁찬꼬리
6 years ago

Zatoichi
Avg 3.4
매우 세련된 사무라이 영화 고구마 따윈 없다 있으면 벤다 마치 킬빌을 보는것 같았던 느낌 시퍼런 칼날에 피가 난무하지만 한편으로는 시 같기도 하다. 자기 민족(일본)의 삶과 애환을 칼잡이를 통해 그려내면서 또한 자국의 전통 문화를 강하게 드러내고 있는 작품 기타노 감독의 다른 작품도 찾아보게 만든다.

우렁찬꼬리

Zatoichi
Avg 3.4
매우 세련된 사무라이 영화 고구마 따윈 없다 있으면 벤다 마치 킬빌을 보는것 같았던 느낌 시퍼런 칼날에 피가 난무하지만 한편으로는 시 같기도 하다. 자기 민족(일본)의 삶과 애환을 칼잡이를 통해 그려내면서 또한 자국의 전통 문화를 강하게 드러내고 있는 작품 기타노 감독의 다른 작품도 찾아보게 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