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atoichi


Zatôichi is a 19th century blind nomad who makes his living as a gambler and masseur. However, behind this humble facade, he is a master swordsman gifted with a lightning-fast draw and breathtaking precision. While wandering, Zatôichi discovers a remote mountain village at the mercy of Ginzo, a ruthless gang-leader. Ginzo disposes of anyone who gets in his way, especially after hiring the mighty samurai ronin, Hattori, as a bodyguard. After a raucous night of gambling in town, Zatôichi encounters a pair of geishas--as dangerous as they are beautiful--who've come to avenge their parents' murder. As the paths of these and other colorful characters intertwine, Ginzo's henchmen are soon after Zatôichi. With his legendary cane sword at his side, the stage is set for a riveting showdown.
Where to wa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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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진 평론가
4.5
기타노 다케시, 최고의 엔터테이너.
박서하
4.0
분수처럼 쏟아지는 피와 리듬의 축제.
다솜땅
4.0
훌륭한 맹인검객 자토이치!! 안마사 겸 도박가!! 그가 보여주는 정의의 싸움. 약한 반전이 있는게 신기하다 ㅋㅋ 키쿠지로는 다단하구나 ㅋ #19.2.9 (171)
우렁찬꼬리
3.5
매우 세련된 사무라이 영화 고구마 따윈 없다 있으면 벤다 마치 킬빌을 보는것 같았던 느낌 시퍼런 칼날에 피가 난무하지만 한편으로는 시 같기도 하다. 자기 민족(일본)의 삶과 애환을 칼잡이를 통해 그려내면서 또한 자국의 전통 문화를 강하게 드러내고 있는 작품 기타노 감독의 다른 작품도 찾아보게 만든다.
Dh
4.0
차가울때와 따뜻할때를 구분할 줄 아는 절대 검객 자토이치. 도를 넘어선 탐욕은 화를 불러오는 법.. #은연중에 나오는 코믹 장면들이 꽤나 유쾌하다 😆 #화려함보다 더 와닿는 절제된 액션 #Festivo - Keiichi Suzuki 🎵 #냄새 #춤
Camellia
3.0
혼란 속에서 보고 싶은 마음이 있다면, 종일 눈썹 찡그리고 노려보기보단 눈은 감고 마음의 기척을 읽는 편이 낫다. 생에 미련이 없는 악당에게선 목숨 같은 것 말고 다른 걸 빼앗는 게 낫고.
장태준
4.0
좋은 액션 시퀸스란 그 영화의 어울리는 분위기의 액션이야말로 좋은 액션 시퀸스라고 할 수 있지 않을까. 진한 핏빛의 향기는 타란티노의 냄새가 난다.
차지훈
4.0
자신이 보여주고 싶은 것을 나열했는데도 이상하리만치 작품 전체가 완성도가 높다. 찢어 발기고 베는 순간 찾아오는 비급의 쾌감과 코미디언 출신 다케시의 몇몇 꽁트 연출은 기가막히게도 '자토이치'에서 빛을 발한다. 튼튼한 이야기는 개나 줘버리고 시원하면서도 묵직하게 찍어누르는 힘을 백번 발휘하는 것이 다케시에게는 항상 옳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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