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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히어로

장히어로

4 years ago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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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es from the Unknown

Movies ・ 2021

Avg 3.4

갈수록 이승윤에 대한 애정도가 식는게 실시간으로 보여지는걸로 보아 역시 사랑은 일이 될수 없나 싶다가도 그들이 만든 뮤직비디오를 보면 사랑은 구체화되는 순간 변하지 않는 보석이 될 수 있구나 싶다. 열정이 빛난다. 고생하셨어요 감독님들 10th MJF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