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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연희

희연희

6 years ago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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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플래트닝, 생각의 형태

Books ・ 2016

Avg 3.8

이미지, 직관, 본능 , 뇌는 사실 이미 다 알고 있다. 우리가 사고하는 범위보다 더 넓은 세계를. 표현할 방법 없는 지식은 없는 것이나 진배없이 취급되며, 사고는 언어에 갇힌다. 앎을 확장케 해주는 언어는 오히려 앎을 제약하곤 한다. 언제나 갇히고 마는 습관이라는 익숙함. Open your ey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