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태준
7 years ago

우리는 언젠가 만난다
Avg 3.6
채사장의 책들은 나도 모르게 서점에서 무심히 들고 읽게 만드는 매력이있다. 쉬운문장과 간결함 그리고 넓지만 앏은지식들은 보다보면 빠져들게만든다. '우리는 언젠가 만난다' 도 여전히 그런 매력을 잘보여준다. 이번에 에세이로서 지식보다는 이야기의 중심이지만 여전히 흥미롭게 다가온다. 이번에는 그의 마음속에 여행한다는 느낌이다.

장태준

우리는 언젠가 만난다
Avg 3.6
채사장의 책들은 나도 모르게 서점에서 무심히 들고 읽게 만드는 매력이있다. 쉬운문장과 간결함 그리고 넓지만 앏은지식들은 보다보면 빠져들게만든다. '우리는 언젠가 만난다' 도 여전히 그런 매력을 잘보여준다. 이번에 에세이로서 지식보다는 이야기의 중심이지만 여전히 흥미롭게 다가온다. 이번에는 그의 마음속에 여행한다는 느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