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원
8 years ago

저물 듯 저물지 않는
Avg 3.5
소설 속에 또 다른 소설이 존재하는 독특한 전개다. 미노루가 읽고 있는 소설이 현실의 인기척에 정지되는 그 표현이 너무 재밌게 느껴졌다. 나도 미노루와 같이 그 책의 다음 부분이 궁금해져 얼른 읽고 싶어졌다. 그리고 가장 절실하게 느낀 건 나도 미노루와 스즈메처럼 어른이 되고싶지 않다는 것.

북원

저물 듯 저물지 않는
Avg 3.5
소설 속에 또 다른 소설이 존재하는 독특한 전개다. 미노루가 읽고 있는 소설이 현실의 인기척에 정지되는 그 표현이 너무 재밌게 느껴졌다. 나도 미노루와 같이 그 책의 다음 부분이 궁금해져 얼른 읽고 싶어졌다. 그리고 가장 절실하게 느낀 건 나도 미노루와 스즈메처럼 어른이 되고싶지 않다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