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차드파커8 years ago3.5혼자서 본 영화Books ・ 2018Avg 3.7영화 후기이자 페미니즘/평화학 이야기. 정희진의 문장은 늘 지적 탐구심을 부추기고 마음을 떨리게 한다.Like8Comment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