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림행
8 years ago

생각의 미술관
Avg 3.4
미술 작품을 보아야겠다 라는 마음이 들었으나 어떻게 감상해야할 지 갈피를 잡지 못할 때 도움이 되는 책이다. 단순히 그림을 잘 그렸다 라고 평 하는데서 그치는 것이 아닌, 내가 살아가는 세상과 나아가 '나' 를 접목시켜 감상하는 것에 대한 훈련이 가능한 책. 다만 중반 이후 부터는 문장력이 앞부분에 비해 다소 부족하다는 느낌을 받았다.

림행

생각의 미술관
Avg 3.4
미술 작품을 보아야겠다 라는 마음이 들었으나 어떻게 감상해야할 지 갈피를 잡지 못할 때 도움이 되는 책이다. 단순히 그림을 잘 그렸다 라고 평 하는데서 그치는 것이 아닌, 내가 살아가는 세상과 나아가 '나' 를 접목시켜 감상하는 것에 대한 훈련이 가능한 책. 다만 중반 이후 부터는 문장력이 앞부분에 비해 다소 부족하다는 느낌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