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ment
림행

림행

8 years ago

3.5


content

생각의 미술관

Books ・ 2017

Avg 3.4

미술 작품을 보아야겠다 라는 마음이 들었으나 어떻게 감상해야할 지 갈피를 잡지 못할 때 도움이 되는 책이다. 단순히 그림을 잘 그렸다 라고 평 하는데서 그치는 것이 아닌, 내가 살아가는 세상과 나아가 '나' 를 접목시켜 감상하는 것에 대한 훈련이 가능한 책. 다만 중반 이후 부터는 문장력이 앞부분에 비해 다소 부족하다는 느낌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