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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우스

시리우스

5 years ago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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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or Something Like It

Movies ・ 2002

Avg 2.9

안젤리나 졸리는 2002년엔 이런 모습이었구나 건강하고 아름답다는 느낌이 금발만큼 풍성하네. 젊다는 것의 최고의 가치. 로코에도 잘 어울려. I can't get no satisfaction. 그 장면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