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 or Something Like It
Life or Something Like It
2002 · Comedy/Romance · United States
1h 43m · R

A reporter Lanie Kerrigan interviews a psychic homeless man for a fluff piece about a football game's score. Instead he tells her that her life has no meaning and is going to end in just a few days, which sparks her to action, trying to change the pattern of her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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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al Killer

Sunny Hours (feat. will.i.am)

Sunny Hours (feat. will.i.am)

P.H.D.

Story of My Life

When I'm Gone

Dorian Gray
1.5
여성의 경력 단절을 운명과 사랑으로 포장하는 이야기.
다솜땅
3.5
악, 졸리의 얼굴에 백지영이 겹치는데 ㅋㅋㅋ 신비한 예언가의 말에 빠져버려서 일상이 흐트러지고, 본인이 원하는 길에 서지만, 전화위복!! 어쩜, 다포기하지 않아도 되었을 그녀의 성공비즈니스!! 로맨틱을 위한 희생이 가정 커보인다.ㅎ #25.4.24 (414) #넷플릭스
시리우스
3.0
안젤리나 졸리는 2002년엔 이런 모습이었구나 건강하고 아름답다는 느낌이 금발만큼 풍성하네. 젊다는 것의 최고의 가치. 로코에도 잘 어울려. I can't get no satisfaction. 그 장면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이공사육
2.0
난 25층 국장실로 올라가 뉴욕 전국구방송을 택하겠어
아라
2.5
처음엔 재밌게 보긴 했지만, 점점 남주가 하는 말과 태도가 거슬리기 시작했다. 야망을 가진 여자에게 “이건 진짜 너가 아니야.”라고 말하고, 뉴욕에 가지 않고 성공도 하지 말고, 남주가 좋아하는 라이프스타일(소박하고 자유로워보이는) 로 함께 살아가는 게 여자에게도 과연 좋은 것인가? 내게 이래라 저래라 하는 연인, 하지만 심지어 나쁘지도 않고 오히려 착하고 매력있다면, 그게 더 벗어나기 어려운 거야.
세리
2.5
사회적으로 성공한 여성이 상 타는 날 생방송 인터뷰에서 "결혼 안 한 거 후회하세요?"라고 물어보는건 너무 무례한데
백준
3.0
자기 자신으로 산다는 것.
NEO
0.5
여자 인생은 오롯이 내것이 아님. 이게 영화가 주는 주제 아닌가? 태어나 자라면서 주위에서 온갖 코르셋 압박을 받고 자란 여자에게 이건 네가 아니라고 네 인생을 살라고 가르치는 남자. 결국 네 인생을 살라면서 자기 와이프가 되어 자기도 돌보고 자기 애도 돌보라고 하는 남자. 여자 인생이 로맨스가 전부가 아님을. 나는 25층 국장실로 향했을 거라는 것. 데보라에게 결혼 했냐는 질문 따위는 하지 않을 거라는 것. 이게 정말 래니에게 행복한 결말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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