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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의민

김의민

5 years ago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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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vate Lives

Series ・ 2020

Avg 2.4

-왜 제목이 사생활인지에 대한 의문은 끝까지 풀리지 않는다. - 대책없이 판을 키워놓고 아무도 정리하지 않는다. 애들만 있는 어린이집마냥 - 캐릭터들의 감정선을 따라잡느라 시청자들이 힘겹다. 자신들의 감정의 급작스런 변화를 한두씬 만으로 표현하고 따라오라하니 깊이도 없고 공감도 안된다 - 중구난방으로 스토리가 우연의 연속으로만 전개된다. -마지막에 사이다라도 있을줄 알고 꾹 참고본 내가 패자다